- 영업권 대가 2억 900만원을 받으면 기타소득금액 8,360만원이 더해져 세금이 3,494만원 늘어납니다(가상 사례).
- 영업권 대가는 필요경비 60%를 뺀 40%가 기타소득금액이고, 받을 때 8.8%가 원천징수됩니다.
- 복식부기의무자가 사업용 장비를 장부가액보다 비싸게 넘기면 그 차익은 사업소득입니다.
- 폐업 신고와 함께 진료기록부 보관 방법을 정하고, 다음 해 2월과 5월 신고를 마무리합니다.
곡성 치과 운영의 기본 일정
곡성은 구례·담양·순천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곡성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원장님을 위해 양도 때 받는 권리금의 세금과 폐업 신고를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치과의원은 치과가 들어설 곳을 관할하는 시·군·구청장(보건소)에 개설 신고를 하고, 신고증을 받은 뒤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치과의 1년 신고는 2월 사업장현황신고와 5월 종합소득세가 기본이고, 미백 같은 과세 진료가 있으면 1월과 7월에 부가세 신고가 더해집니다.
- 시·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옛 전라남도)
- 개설 신고
- 치과의원은 관할 시·군·구청장(보건소)에 신고, 치과병원은 시·도지사 허가
-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
- 수도권 밖 (청년 등 1인당 1년차 1,000만원, 그 밖의 인원 700만원)
- 상담 방식
- 전화·화상 상담과 비대면 기장 (방문 없이 진행)
곡성은 통합고용세액공제에서 수도권 밖에 해당해, 2026년에 청년 등 정규직을 늘리면 1인당 1년차 1,000만원, 2년차 1,900만원, 3년차 2,000만원을 기준으로 공제합니다.
곡성 치과의 주제별 세무 사례도 따로 정리했습니다.
계산 사례: 영업권 대가 2억 900만원을 받고 치과를 넘김
곡성의 한 원장님이 2026년에 치과를 다른 원장님께 넘겼습니다. 영업권 대가로 2억 900만원을 받았고, 그해 치과 사업소득금액은 1억 7,600만원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영업권 대가 없을 때 | 영업권 대가 반영 |
|---|---|---|
| 그해 사업소득금액 | 1억 7,600만원 | 1억 7,600만원 |
| 영업권 대가 2억 900만원의 기타소득금액 (40%) | - | 8,360만원 |
| 종합소득 과세표준 | 1억 7,450만원 | 2억 5,810만원 |
| 종합소득세 + 지방소득세 | 5,088만원 | 8,582만원 |
| 이미 원천징수된 세금 (8.8%) | - | -1,839만원 |
| 영업권 대가로 5월에 더 낼 세금 | - | 1,655만원 |
만원 단위 반올림(합계가 1만원 다를 수 있음).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실제 세액은 치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 인적공제 150만원과 성실사업자 표준세액공제 12만원(카드·현금영수증 가맹, 장부 신고, 사업용계좌 사용 요건)만 넣었습니다. 영업권 대가는 필요경비 60%를 뺀 40%가 기타소득금액이고, 받을 때 8.8%가 원천징수된다고 보았습니다. 장비 처분이익은 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영업권 대가의 40%인 8,360만원이 기타소득금액으로 사업소득에 더해져 세금이 3,494만원 늘어납니다. 받을 때 원천징수된 1,839만원을 빼고 5월에 차액을 냅니다.
장비를 장부가액 4,200만원보다 높은 6,200만원에 넘겼다면 차액 2,000만원은 복식부기의무자의 사업용 유형자산 처분이익이라 사업소득에 들어갑니다.
폐업일이 속한 해의 다음 해 2월 10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를,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합니다. 과세 진료가 있던 치과는 폐업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25일까지 부가세 확정신고를 합니다.
치과를 넘길 때 순서대로 할 일
- 계약서: 영업권 대가와 장비·인테리어 대가를 나눠 적고, 선수금 환자와 직원 승계 조건을 정합니다.
- 직원 정산: 퇴직금과 4대보험 상실 신고, 마지막 달 원천세를 처리합니다.
- 부가세: 과세 진료가 있었다면 폐업한 달의 다음 달 25일까지 확정신고합니다.
- 증빙 보관: 폐업 뒤에도 넘기기 전 기간의 수입과 경비 증빙은 5년 동안 보관합니다.
- 다음 해 신고: 2월 사업장현황신고에는 폐업일까지의 진료 수입을, 5월 종합소득세에는 사업소득(장비 처분이익 포함)과 영업권 대가의 기타소득금액(40%)을 합산해 신고합니다.
함께 확인해 둘 것
- 영업권 대가는 사업용 건물·토지와 함께 넘길 때는 양도소득으로 봅니다. 건물을 소유한 치과를 넘긴다면 계약 전에 따로 계산해 보세요.
- 넘기는 해의 1월부터 폐업일까지 직원 급여와 4대보험 정산을 마쳐야 다음 해 신고가 깔끔합니다.
- 3만원을 넘는 경비는 세금계산서·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으로 받아 두세요. 일반 영수증만 있으면 2%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 기공소에서는 계산서를, 재료상에서는 세금계산서를 받고 대금은 사업용계좌로 보내세요.
곡성 치과 세무 상담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곡성 치과는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기장과 신고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전화·화상으로 하고,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자료는 홈택스 수임 동의로, 급여 내역과 공단 지급 내역은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양도 계약서, 장비 장부가액 자료, 폐업 일정을 보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점검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구례, 담양, 순천 치과 사례와 전남 치과 세무 안내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안내
인수와 양도 세금치과 양도양수5월 신고와 경비치과 종합소득세2월 수입금액 신고치과 사업장현황신고같은 시·도 다른 지역 보기전남 치과 세무자주 묻는 질문
곡성에서 치과를 열면 개설 신고는 어디에 하나요?
치과의원은 치과가 들어설 곳을 관할하는 시·군·구청장에게 신고하고, 실무는 관할 보건소에서 받습니다. 치과병원은 시·도지사의 개설 허가를 받습니다. 신고증을 받은 뒤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치과를 넘기며 받은 권리금은 어떻게 과세되나요?
영업권 대가는 기타소득으로 필요경비 60%를 뺀 40%가 소득금액이 되고, 그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받을 때 원천징수된 8.8%는 5월 신고 때 이미 낸 세금으로 뺍니다.
넘기는 장비 값도 세금이 붙나요?
복식부기의무자가 사업용 유형자산을 넘기면 받은 금액에서 장부가액을 뺀 처분이익이 사업소득에 들어갑니다. 장부가액보다 싸게 넘기면 처분손실이 됩니다.
폐업하면 진료기록은 어떻게 하나요?
폐업 신고 때 진료기록부를 관할 보건소에 넘기거나, 보관계획서를 내고 허가를 받아 직접 보관합니다. 넘겨받는 원장님이 있다면 이관 방법을 보건소와 미리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