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9,200만원 장비를 대출로 사면 1년 세금이 2,031만원, 운용리스로 쓰면 1,826만원 줄어듭니다(가상 사례).
- 치과 진료가 대부분 면세라 장비의 부가세를 돌려받지 못하고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이 취득가액이 됩니다.
- 개인사업자는 한도 안에서 그해 넣을 감가상각비를 정할 수 있어, 소득이 큰 해와 작은 해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 서초구 치과도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과 비대면 기장 모두 가능합니다.
서초구 치과 감가상각, 이것부터 챙기세요
면세 진료를 하는 치과는 부가세 신고 대신 다음 해 2월 10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를 하고,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 운용리스는 리스료가 비용이고, 금융리스는 장비를 자산으로 잡아 감가상각하며 이자 부분만 이자비용으로 넣습니다.
- 시·도
- 서울특별시
- 개설 신고
- 치과의원은 관할 시·군·구청장(보건소)에 신고, 치과병원은 시·도지사 허가
-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
- 수도권 (청년 등 1인당 1년차 700만원, 그 밖의 인원 400만원)
- 상담 방식
- 광교 사무실 방문 또는 전화·화상 상담, 자료는 비대면으로
계산 사례: 치과용 CT 1억 9,200만원
서초구의 한 치과가 치과용 CT를 새로 들이려고 합니다. 장비 값은 1억 9,200만원이고, 대출로 사는 방법과 운용리스로 쓰는 방법을 비교했습니다. 장비를 들이기 전 사업소득금액은 2억 3,000만원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장비 없음 | 대출로 구입 | 운용리스 |
|---|---|---|---|
| 장비 관련 1년 비용 | 0원 | 4,858만원 | 4,368만원 |
| 사업소득금액 | 2억 3,000만원 | 1억 8,142만원 | 1억 8,632만원 |
| 종합소득세 + 지방소득세 | 7,345만원 | 5,314만원 | 5,519만원 |
| 장비가 없을 때보다 줄어드는 세금 | - | 2,031만원 | 1,826만원 |
만원 단위 반올림(합계가 1만원 다를 수 있음).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실제 세액은 치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 인적공제 150만원과 성실사업자 표준세액공제 12만원(카드·현금영수증 가맹, 장부 신고, 사업용계좌 사용 요건)만 넣었습니다. 구입은 1억 9,200만원 장비를 대출로 사서 5년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이자율 연 5.3%를 가정했고, 운용리스는 5년 동안 월 364만원을 리스료로 낸다고 보았습니다. 장비가 들어와 늘어나는 수입은 넣지 않았습니다.
대출로 사면 감가상각 3,840만원과 이자 1,018만원이 1년 비용이 되어 세금이 2,031만원 줄고, 운용리스는 리스료 4,368만원이 비용이 되어 1,826만원 줄어듭니다.
줄어드는 세금보다 장비에 쓰는 돈이 훨씬 큽니다. 세금을 줄이려고 장비를 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장비를 들일 때 시기와 방법을 고르는 정도로 보세요. 차이는 비용이 잡히는 시기와 기간 뒤 장비 소유, 중도 해지 조건에 있습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장비를 넘겨받거나 아주 적은 금액에 살 수 있는 금융리스는 장비를 자산으로 잡아 감가상각하고, 리스료 중 이자 부분만 이자비용으로 넣습니다. 계약서의 리스 종류를 먼저 확인하세요.
장비를 들일 때 순서대로 할 일
- 계약 전: 구입·운용리스·금융리스 조건과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 증빙: 구입은 세금계산서, 리스는 리스 계약서와 리스료 계산서·세금계산서를 받습니다.
- 장부: 구입한 장비는 취득일부터 감가상각하고, 대출 이자는 지급할 때 비용으로 넣습니다.
- 교체: 쓰던 장비를 팔면 장부가액과 판 금액의 차이가 처분이익이나 처분손실이 됩니다.
- 5월 신고: 그해 감가상각비를 얼마나 넣을지 소득 수준을 보고 정합니다.
함께 확인해 둘 것
- 중고 장비를 사면 기준 내용연수의 절반 이상이 지난 자산은 줄인 내용연수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취득 때 선택해 신고합니다.
- 과세 진료에만 쓰는 장비라면 매입세액 공제를 검토합니다.
- 상각 방법을 신고하지 않으면 장비는 정률법(5년이면 상각률 0.451)으로 계산합니다. 정액법을 쓰려면 취득한 해의 신고기한까지 신고합니다.
- 컴퓨터와 주변기기는 금액과 관계없이 산 해에 바로 비용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 장비를 바꿀 때는 쓰던 장비의 장부가액을 먼저 확인해 처분손익을 계산해 두세요.
- 업무용 승용차는 운행기록을 작성하지 않으면 관련 비용 인정 한도가 1년 1,500만원입니다. 차량이 2대 이상이면 1대를 뺀 나머지는 업무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서초구 치과 감가상각 상담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서초구 치과는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과 전화·화상 상담 중 편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기장을 맡기시면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자료는 홈택스 수임 동의로 받고, 급여 내역과 공단 지급 내역은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장비 견적서, 리스 계약서, 대출 조건을 준비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점검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서초구의 다른 치과 세무 사례는 서초구 치과 세무에, 다른 지역의 감가상각 사례는 치과 장비·인테리어 감가상각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안내
감가상각 전체 안내치과 장비·인테리어 감가상각서초구의 다른 치과 사례서초구 치과 세무개원 절차를 처음부터치과 개원 세무5월 신고와 경비치과 종합소득세자주 묻는 질문
리스로 들인 장비도 비용이 되나요?
운용리스는 리스료 전액이 비용이고, 금융리스는 장비를 자산으로 잡아 감가상각하고 리스료 중 이자 부분을 비용으로 넣습니다.
장비 대출 이자도 경비인가요?
치과 장비를 사려고 받은 대출의 이자는 경비가 됩니다. 대출 약정서와 이자 납부 내역을 보관해 두세요.
치과 장비는 몇 년에 나눠 비용으로 넣나요?
유니트체어나 CT 같은 의료기기는 보건업 자산으로 기준내용연수가 5년이고, 4~6년 범위에서 정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는 한도 안에서 그해 넣을 감가상각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장비를 팔면 세금이 있나요?
복식부기의무자가 사업용 장비를 팔면 판 금액에서 장부가액을 뺀 처분이익이 사업소득에 들어갑니다. 장부가액보다 싸게 팔면 처분손실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