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240만원 데스크 직원 한 명의 원장 월 부담은 4대보험과 퇴직금 적립을 더해 약 275만원입니다(가상 사례).
- 2026년 국민연금은 9.5%(원장·직원 각 4.75%), 건강보험은 7.19%(각 3.595%)이고,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13.14%입니다.
- 고용보험은 직원 0.9%, 원장 1.15%(150명 미만 사업장)이고, 산재보험은 원장이 부담합니다.
- 시흥 치과도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과 비대면 기장 모두 가능합니다.
시흥 치과 4대보험, 이것부터 챙기세요
면세 진료를 하는 치과는 부가세 신고 대신 다음 해 2월 10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를 하고,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이 월 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 직원을 채용하면 두루누리로 국민연금·고용보험 8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시·도
- 경기도
- 개설 신고
- 치과의원은 관할 시·군·구청장(보건소)에 신고, 치과병원은 시·도지사 허가
-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
- 수도권 (청년 등 1인당 1년차 700만원, 그 밖의 인원 400만원)
- 상담 방식
-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 또는 전화·화상 상담
계산 사례: 데스크 직원 1명 채용
시흥의 한 치과가 데스크 직원 1명을 월 240만원에 새로 채용했습니다. 새로 채용한 직원이 지원 신청일 직전 1년 동안 고용보험·국민연금 자격 취득 이력이 없고 치과 직원은 10명 미만이라 두루누리 요건을 갖췄다고 보았습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두루누리 없이 | 두루누리 지원 |
|---|---|---|
| 월 급여 (세전) | 2,400,000원 | 2,400,000원 |
| 국민연금 4.75% | 114,000원 | 114,000원 |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 97,618원 | 97,618원 |
| 고용보험 1.15% + 산재보험 0.66% | 43,440원 | 43,440원 |
| 두루누리 지원 (원장 몫) | - | -108,560원 |
| 퇴직금 적립 (1/12) | 200,000원 | 200,000원 |
| 원장 월 부담 | 2,855,058원 | 2,746,498원 |
| 원장 1년 부담 (1명) | 34,260,696원 | 32,957,976원 |
원 단위 반올림.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2026년 요율(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0.9448%, 고용보험 사업주 1.15%, 산재보험 0.66%)로 계산했고, 1년 이상·주 15시간 이상 근무를 가정해 퇴직금을 넣었고, 산재보험과 함께 내는 임금채권부담금(보수의 0.06%)은 넣지 않았습니다. 두루누리는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의 월 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 가입 근로자(지원 신청일 직전 1년 동안 고용보험·국민연금 자격 취득 이력 없음)에게 국민연금·고용보험 80%를 지원하는 제도로, 요건을 갖췄다고 보았습니다. 월 보수 230만원 이상이면 230만원을 기준으로 지원액을 계산합니다(사업주 몫 1인 월 최대 108,560원).
두루누리를 받으면 원장 몫 4대보험이 직원 한 명에 월 108,560원 줄어, 1년에 130만원이 줄어듭니다. 직원 몫 국민연금·고용보험도 80% 지원되어 직원 실수령이 늘어납니다.
직원 한 명의 원장 월 부담은 약 275만원입니다. 급여와 원장 몫 4대보험은 그해 필요경비가 되고, 퇴직금 적립분은 실제로 퇴직금을 주거나 퇴직연금(DC형)에 넣을 때 필요경비가 됩니다. 정식으로 고용한 상시근로자가 늘었다면 통합고용세액공제도 함께 검토합니다. 시흥은 수도권이라, 2026년에 청년 등 정규직을 늘리면 바뀐 방식으로 1인당 1년차 700만원, 유지하면 2년차 1,600만원, 3년차 1,700만원이 기준입니다.
국민연금·고용·산재보험은 입사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건강보험은 입사일부터 14일 안에 취득 신고를 합니다. 두루누리는 취득 신고 때 함께 신청하거나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신청하고, 늦게 신청하면 그 전 기간은 지원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직원을 채용할 때 순서대로 할 일
- 근로계약서: 근무 시간과 급여, 수습 기간을 적고 직원에게 한 부를 줍니다.
- 4대보험 취득 신고: 건강보험은 입사일부터 14일, 국민연금·고용·산재보험은 다음 달 15일이 기한입니다. 두루누리 요건이 되면 함께 신청합니다.
- 매월 원천세: 급여에서 간이세액표에 따라 소득세를 떼고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 연말정산: 다음 해 2월 급여 때 정산하고 3월 10일까지 지급명세서를 냅니다.
- 고용 관련 세액공제: 상시근로자 수가 전년보다 늘었다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통합고용세액공제를 검토합니다.
4대보험 관련해 자주 놓치는 것
- 근로자 5명 이상 치과는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과 연차휴가 규정이 적용됩니다. 진료 시간이 긴 치과라면 급여 설계 때 함께 보세요.
- 원장님 본인도 직원이 있는 치과의 대표자로 건강보험·국민연금 사업장 가입자가 되고, 보험료는 사업소득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 원장님 본인 급여는 경비가 아닙니다. 개인 치과 원장님 몫은 수입에서 경비를 뺀 사업소득으로 과세됩니다.
시흥 치과 4대보험 상담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위너세무회계는 광교 SK뷰레이크(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있어 시흥에서도 방문 상담이 편하고, 전화·화상 상담도 할 수 있습니다. 직원 명단과 급여 내역, 근로계약서를 준비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시흥의 다른 치과 세무 사례는 시흥 치과 세무에, 다른 지역의 4대보험 사례는 치과 직원 4대보험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안내
4대보험 전체 안내치과 직원 4대보험시흥의 다른 치과 사례시흥 치과 세무페이닥터 계약과 세금페이닥터 급여와 세금공제 한도와 절세치과 절세자주 묻는 질문
단시간 직원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월 6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 대상이 아니고 국민연금도 대부분 빠지지만, 산재보험은 적용되고 고용보험은 3개월 이상 계속 근무하면 적용됩니다.
두루누리 지원은 얼마나 받나요?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으로 새로 가입한 근로자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의 근로자·사업주 몫을 각각 80%까지 지원받습니다. 월 보수 230만원 이상이면 23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지원 신청일 직전 1년 안에 고용보험·국민연금 자격 취득 이력이 있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직원이 늘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정식으로 고용한 상시근로자 수가 전년보다 늘면 통합고용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과세연도부터 공제 방식이 바뀌어, 늘어난 인원을 다음 해와 그다음 해에도 유지하면 공제가 이어집니다.
직원 4대보험 원장 부담은 급여의 몇 %인가요?
2026년 기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약 0.47%, 고용보험 1.15%, 산재보험 0.66%를 더하면 급여의 약 10.6%이고, 산재보험과 함께 내는 임금채권부담금 0.06%까지 더하면 약 10.7%입니다. 여기에 퇴직금 적립(월 급여의 1/12)이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