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7,900만원 장비를 대출로 사면 1년 세금이 1,836만원, 운용리스로 쓰면 1,643만원 줄어듭니다(가상 사례).
- 정식으로 고용한 상시근로자가 늘면 통합고용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2026년 과세연도부터 공제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 성실신고확인 대상이면 확인비용의 60%(최대 120만원)를 세액공제받습니다.
- 보은 치과도 방문 없이 전화·화상 상담과 비대면 기장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보은 치과 절세, 이것부터 챙기세요
치과의 1년 신고는 2월 사업장현황신고와 5월 종합소득세가 기본이고, 미백 같은 과세 진료가 있으면 1월과 7월에 부가세 신고가 더해집니다.
- 업무용 승용차는 운행기록을 작성해야 관련 비용을 한도 안에서 넉넉히 인정받습니다.
- 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 한도는 사업소득금액 4천만원 이하 600만원, 6천만원 이하 500만원, 1억원 이하 400만원, 1억원 초과 200만원입니다.
- 연금계좌는 연 900만원(연금저축 6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고, 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초과면 12%를 공제합니다.
- 시·도
- 충청북도
- 개설 신고
- 치과의원은 관할 시·군·구청장(보건소)에 신고, 치과병원은 시·도지사 허가
-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
- 수도권 밖 (청년 등 1인당 1년차 1,000만원, 그 밖의 인원 700만원)
- 상담 방식
- 전화·화상 상담과 비대면 기장 (방문 없이 진행)
계산 사례: 치과용 CT 1억 7,900만원
보은의 한 치과가 치과용 CT를 새로 들이려고 합니다. 장비 값은 1억 7,900만원이고, 대출로 사는 방법과 운용리스로 쓰는 방법을 비교했습니다. 장비를 들이기 전 사업소득금액은 1억 6,900만원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장비 없음 | 대출로 구입 | 운용리스 |
|---|---|---|---|
| 장비 관련 1년 비용 | 0원 | 4,618만원 | 4,116만원 |
| 사업소득금액 | 1억 6,900만원 | 1억 2,282만원 | 1억 2,784만원 |
| 종합소득세 + 지방소득세 | 4,795만원 | 2,959만원 | 3,152만원 |
| 장비가 없을 때보다 줄어드는 세금 | - | 1,836만원 | 1,643만원 |
만원 단위 반올림(합계가 1만원 다를 수 있음).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실제 세액은 치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 인적공제 150만원과 성실사업자 표준세액공제 12만원(카드·현금영수증 가맹, 장부 신고, 사업용계좌 사용 요건)만 넣었습니다. 구입은 1억 7,900만원 장비를 대출로 사서 5년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이자율 연 5.8%를 가정했고, 운용리스는 5년 동안 월 343만원을 리스료로 낸다고 보았습니다. 장비가 들어와 늘어나는 수입은 넣지 않았습니다.
대출로 사면 감가상각 3,580만원과 이자 1,038만원이 1년 비용이 되어 세금이 1,836만원 줄고, 운용리스는 리스료 4,116만원이 비용이 되어 1,643만원 줄어듭니다.
줄어드는 세금보다 장비에 쓰는 돈이 훨씬 큽니다. 세금을 줄이려고 장비를 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장비를 들일 때 시기와 방법을 고르는 정도로 보세요. 차이는 비용이 잡히는 시기와 기간 뒤 장비 소유, 중도 해지 조건에 있습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장비를 넘겨받거나 아주 적은 금액에 살 수 있는 금융리스는 장비를 자산으로 잡아 감가상각하고, 리스료 중 이자 부분만 이자비용으로 넣습니다. 계약서의 리스 종류를 먼저 확인하세요.
장비 도입 체크리스트
- 계약 전: 구입·운용리스·금융리스 조건과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 증빙: 구입은 세금계산서, 리스는 리스 계약서와 리스료 계산서·세금계산서를 받습니다.
- 내용연수 신고: 의료기기는 기준내용연수 5년(4~6년)이고, 정한 내용연수와 상각 방법을 취득한 해의 신고 때 정합니다.
- 장부: 구입한 장비는 취득일부터 감가상각하고, 대출 이자는 지급할 때 비용으로 넣습니다.
- 5월 신고: 그해 감가상각비를 얼마나 넣을지 소득 수준을 보고 정합니다.
함께 확인해 둘 것
- 중고 장비를 사면 기준 내용연수의 절반 이상이 지난 자산은 줄인 내용연수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취득 때 선택해 신고합니다.
- 과세 진료에만 쓰는 장비라면 매입세액 공제를 검토합니다.
-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가입합니다. 보건업은 직전 3년 평균 매출액 15억원 이하가 소기업 기준(2025년 9월 개정)이라 매출이 큰 치과는 가입 전에 확인하세요.
- 업무용 승용차가 2대 이상이면 1대를 뺀 나머지는 업무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해야 관련 비용을 제대로 인정받습니다.
- 12월 전에 그해 소득을 미리 계산하면 장비 구입과 공제 납입 시기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 직원 급여의 원천세는 지급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직원이 적은 치과는 반기별 납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은 치과 원장님 상담 방법
보은 치과는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기장과 신고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전화·화상으로 하고,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자료는 홈택스 수임 동의로, 급여 내역과 공단 지급 내역은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장비 견적서, 리스 계약서, 대출 조건을 보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점검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보은의 다른 치과 세무 사례는 보은 치과 세무에, 다른 지역의 절세 사례는 치과 절세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안내
절세 전체 안내치과 절세보은의 다른 치과 사례보은 치과 세무장비와 인테리어 비용 처리치과 장비·인테리어 감가상각개원 절차를 처음부터치과 개원 세무자주 묻는 질문
직원을 늘리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상시근로자 수가 전년보다 늘면 통합고용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늘어난 인원을 다음 해와 그다음 해에도 유지하면 공제가 이어집니다.
치과 장비는 몇 년에 나눠 비용으로 넣나요?
유니트체어나 CT 같은 의료기기는 보건업 자산으로 기준내용연수가 5년이고, 4~6년 범위에서 정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는 한도 안에서 그해 넣을 감가상각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리스료는 전부 경비가 되나요?
운용리스의 리스료는 경비가 됩니다. 금융리스는 장비를 자산으로 잡아 감가상각하고 리스료 중 이자 부분만 이자비용으로 넣습니다.
장비 대출 이자도 경비인가요?
치과 장비를 사려고 받은 대출의 이자는 경비가 됩니다. 대출 약정서와 이자 납부 내역을 보관해 두세요.